폐업 결심했다가 어제 또 번복했습니다
익
익명7327
2026.07.27703
지난주에 진짜 끝내려고 마음먹었는데 단골 한 분이 오셔서 또 마음이 약해졌어요. 이렇게 결심했다 번복했다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우유부단한 건지 미련이 남은 건지.
지난주에 진짜 끝내려고 마음먹었는데 단골 한 분이 오셔서 또 마음이 약해졌어요. 이렇게 결심했다 번복했다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우유부단한 건지 미련이 남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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