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인데 손님이 너무 없어서 가게 불 끄고 멍하니 앉아있어요
익
익명1751
2026.07.122563
점심 장사 끝나고 저녁까지 손님 한 명이 없어서 전기세 아끼려고 불도 반쯤 끄고 앉아있어요. 어두운 가게에 혼자 있으니까 별의별 생각이 다 들어요.
이러려고 이 장사를 시작했나 싶어서 마음이 무너져요.
점심 장사 끝나고 저녁까지 손님 한 명이 없어서 전기세 아끼려고 불도 반쯤 끄고 앉아있어요. 어두운 가게에 혼자 있으니까 별의별 생각이 다 들어요.
이러려고 이 장사를 시작했나 싶어서 마음이 무너져요.
저도 그렇게 앉아서 한숨만 쉬어요
그 마음 너무 알아서 댓글 남겨요
비수기 지나면 다시 북적일 거예요
빈 가게에 혼자 있는 그 시간 진짜 힘들죠
혼자 버티시느라 고생 많으세요
단골손님 이사 가신다고 인사하고 가셨을 때 저도 며칠 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