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인데도 가게 생각에 마음이 안 놓여요
익
익명
2026.07.193233
어렵게 하루 쉬는데 집에서도 CCTV만 들여다보고 직원 카톡만 기다려요. 몸은 쉬는데 머리는 계속 가게에 있어요.
진짜 쉬는 게 어떤 건지 잊어버린 것 같아요.
어렵게 하루 쉬는데 집에서도 CCTV만 들여다보고 직원 카톡만 기다려요. 몸은 쉬는데 머리는 계속 가게에 있어요.
진짜 쉬는 게 어떤 건지 잊어버린 것 같아요.
그 마음 너무 이해돼요
CCTV 좀 꺼두세요 그래야 쉬어요
저도 쉬어도 쉰 것 같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