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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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인데도 가게 생각에 마음이 안 놓여요

익명
2026.07.193233

어렵게 하루 쉬는데 집에서도 CCTV만 들여다보고 직원 카톡만 기다려요. 몸은 쉬는데 머리는 계속 가게에 있어요.

진짜 쉬는 게 어떤 건지 잊어버린 것 같아요.

댓글 3

  • 익명61362026.07.19

    그 마음 너무 이해돼요

  • 익명33672026.07.20

    CCTV 좀 꺼두세요 그래야 쉬어요

  • 익명2026.07.21

    저도 쉬어도 쉰 것 같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