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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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잡아도 가게 걱정에 못 쉬어요

익명1043
2026.08.011330

큰맘 먹고 하루 문 닫고 쉬었는데 종일 가게 생각만 했어요. 단골이 헛걸음하면 어쩌나, 매출 빵꾸 어쩌나. 결국 마음만 더 피곤한 채로 다음날 또 나갔네요.

댓글 3

  • 익명2026.08.03

    그래도 몸은 쉰 거예요

  • 익명70962026.08.03

    사장은 머리를 못 끄죠

  • 익명66482026.08.04

    쉬어도 못 쉬는 그 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