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잡아도 가게 걱정에 못 쉬어요
익
익명1043
2026.08.011330
큰맘 먹고 하루 문 닫고 쉬었는데 종일 가게 생각만 했어요. 단골이 헛걸음하면 어쩌나, 매출 빵꾸 어쩌나. 결국 마음만 더 피곤한 채로 다음날 또 나갔네요.
큰맘 먹고 하루 문 닫고 쉬었는데 종일 가게 생각만 했어요. 단골이 헛걸음하면 어쩌나, 매출 빵꾸 어쩌나. 결국 마음만 더 피곤한 채로 다음날 또 나갔네요.
그래도 몸은 쉰 거예요
사장은 머리를 못 끄죠
쉬어도 못 쉬는 그 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