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테 돈 빌려서 가게 차렸는데 갚을 길이 안 보여요
익
익명
2026.07.133030
동생 전세금까지 끌어다 시작했는데 1년 넘게 원금은커녕 이자도 빠듯해요.
명절에 얼굴 보기도 미안하고 동생도 요즘 말수가 줄었어요. 가족 사이까지 망치는 것 같아 잠이 안 와요.
동생 전세금까지 끌어다 시작했는데 1년 넘게 원금은커녕 이자도 빠듯해요.
명절에 얼굴 보기도 미안하고 동생도 요즘 말수가 줄었어요. 가족 사이까지 망치는 것 같아 잠이 안 와요.
가족 돈이 제일 무서워요 마음고생 많겠어요
그 부담감 정말 알 것 같아요
솔직하게 상황 공유하는 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