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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손님 한명한명에 목매는 제가 한심

익명6823
2026.04.308620

손님 한명 들어오면 반갑고 그냥 지나가면 시무룩하고. 길가는 사람만 봐도 들어오나 안들어오나 신경쓰여요. 이렇게 손님 한명한명에 일희일비하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져요. 멘탈 강하게 먹는 법 없을까요.

댓글 2

  • 익명48972026.04.30

    손님 한명 들어오면 반갑고 지나가면 시무룩한거 저도 똑같아요

    • 익명12622026.04.30

      길가는 사람만 봐도 들어오나 신경쓰이는거 작은 가게 사장 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