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 영업 끝나고도 가게 CCTV만 들여다봐요
익
익명
약 10시간 전8711
집에 와서도 불안해서 새벽까지 휴대폰으로 가게 CCTV를 들여다봐요.
도둑 걱정도 있지만 그냥 가게 생각이 머리에서 안 떠나서 잠을 못 자요. 쉬는 날에도 마음은 늘 가게에 묶여 있어서 진짜로 쉬어본 게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집에 와서도 불안해서 새벽까지 휴대폰으로 가게 CCTV를 들여다봐요.
도둑 걱정도 있지만 그냥 가게 생각이 머리에서 안 떠나서 잠을 못 자요. 쉬는 날에도 마음은 늘 가게에 묶여 있어서 진짜로 쉬어본 게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마음 쉬는 법도 연습이 필요하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