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알바비 올려준다니까 그제야 안 그만두겠대요
익
익명6262
2026.08.074240
그만두겠다는 알바를 붙잡으려고 성수기만이라도 시급을 올려주겠다 했더니 바로 말을 바꿔요.
사람이 급하니 끌려가는 건 알겠는데 돈으로 잡힌다는 게 씁쓸하네요. 정으로 일하는 시대는 진작 끝났구나 싶어 마음이 좀 식어요.
그만두겠다는 알바를 붙잡으려고 성수기만이라도 시급을 올려주겠다 했더니 바로 말을 바꿔요.
사람이 급하니 끌려가는 건 알겠는데 돈으로 잡힌다는 게 씁쓸하네요. 정으로 일하는 시대는 진작 끝났구나 싶어 마음이 좀 식어요.
씁쓸한 마음 이해돼요 ㅠㅠ
그래도 사람 메운 게 다행이에요
요즘은 돈이 정보다 빠르죠
성수기만이라도 버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