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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반말로 음식 던지듯 요구하는 손님 때문에 손이 떨렸어요

익명
2026.09.061150

명절이라 바쁜데 반말로 야 이거 빨리 안 줘 하며 음식을 던지듯 받아가는 손님 때문에 종일 기분이 가라앉았어요.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는 그 태도에 손이 다 떨렸어요. 돈 몇 푼에 이런 모욕을 견뎌야 하나 회의감이 들어요.

댓글 5

  • 익명50972026.09.06

    그런 사람 상대 안 하는 게 답

  • 익명2026.09.06

    ㅠㅠ 고생 많으셨어요

  • 익명2026.09.06

    반말 손님 정말 기운 빠지죠

  • 익명95622026.09.07

    그래도 사장님은 잘못 없어요

  • 익명2026.09.07

    돈보다 자존심이 먼저일 때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