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다 헐었는데 끼니를 제대로 못 챙겨요
익
익명
2026.07.063450
여름 점심 장사 몰릴 땐 물도 못 마시고 일하다 보니 위가 다 헐어버렸어요. 손님 밥은 차려주면서 정작 나는 마감하고 라면으로 때우는 날이 부지기수예요.
속이 쓰려 새벽에 깨는데 이게 사람 사는 건가 싶어요.
여름 점심 장사 몰릴 땐 물도 못 마시고 일하다 보니 위가 다 헐어버렸어요. 손님 밥은 차려주면서 정작 나는 마감하고 라면으로 때우는 날이 부지기수예요.
속이 쓰려 새벽에 깨는데 이게 사람 사는 건가 싶어요.
저도 위염 달고 살아요
손님 밥 차리며 본인은 굶는 거 너무 흔하죠 ㅠㅠ
위장약이라도 챙겨 드세요
잠깐이라도 앉아서 드세요
사장이 제일 못 먹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