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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다 헐었는데 끼니를 제대로 못 챙겨요

익명
2026.07.063450

여름 점심 장사 몰릴 땐 물도 못 마시고 일하다 보니 위가 다 헐어버렸어요. 손님 밥은 차려주면서 정작 나는 마감하고 라면으로 때우는 날이 부지기수예요.

속이 쓰려 새벽에 깨는데 이게 사람 사는 건가 싶어요.

댓글 5

  • 익명2026.07.06

    저도 위염 달고 살아요

  • 익명56702026.07.06

    손님 밥 차리며 본인은 굶는 거 너무 흔하죠 ㅠㅠ

  • 익명63042026.07.06

    위장약이라도 챙겨 드세요

  • 익명2026.07.07

    잠깐이라도 앉아서 드세요

  • 익명80822026.07.08

    사장이 제일 못 먹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