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하면 가족들이 실망할까 봐 말도 못 꺼냈어요
익
익명5378
약 11시간 전920
장사 접는 걸 거의 결정했는데 가족한테 아직 말을 못 했습니다.
그동안 잘된다고 큰소리쳤던 게 다 거짓말이 되는 것 같아서요. 혼자 끙끙 앓다 보니 이 무게가 너무 버겁네요.
장사 접는 걸 거의 결정했는데 가족한테 아직 말을 못 했습니다.
그동안 잘된다고 큰소리쳤던 게 다 거짓말이 되는 것 같아서요. 혼자 끙끙 앓다 보니 이 무게가 너무 버겁네요.
혼자 짊어지지 마세요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가벼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