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폭염에 가게 나와 일 돕다 탈진하셨어요
익
익명5352
2026.08.075450
사람 못 구해서 친정엄마가 매일 나와 도와주시는데 어제 더위에 손이 떨리고 어지럽다고 하셨어요. 연세도 있으신데 딸 가게 살린다고 이 더위에 나오시는 거 보면 죄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어요. 엄마 쉬게 해드리고 싶은데 그럼 제가 못 버텨요.
사람 못 구해서 친정엄마가 매일 나와 도와주시는데 어제 더위에 손이 떨리고 어지럽다고 하셨어요. 연세도 있으신데 딸 가게 살린다고 이 더위에 나오시는 거 보면 죄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어요. 엄마 쉬게 해드리고 싶은데 그럼 제가 못 버텨요.
부모님 동원하는 그 죄책감 알아요
연세 있으시면 더위가 진짜 위험해요
엄마 마음은 그래도 딸이 우선이에요 ㅠㅠ
어머님 건강부터 챙기셔야 해요
꼭 병원 모시고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