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상권이 눈에 띄게 죽어가는 게 보여요
익
익명3728
2026.07.091531
삼 년 전만 해도 사람이 북적였는데 지금은 옆집 앞집 다 비어 있습니다. 큰길에 빈 점포 현수막만 늘어가요.
나만 못 버티는 게 아니라 동네 자체가 가라앉는 거라 더 답이 없네요.
삼 년 전만 해도 사람이 북적였는데 지금은 옆집 앞집 다 비어 있습니다. 큰길에 빈 점포 현수막만 늘어가요.
나만 못 버티는 게 아니라 동네 자체가 가라앉는 거라 더 답이 없네요.
상권 죽으면 답이 없죠
저희 동네도 똑같아요
빠질 수 있을 때 빠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