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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는 건가 싶은 날이 많아요

익명5256
2026.08.212753

아침에 더위 속을 뚫고 나와서 밤까지 일하고 녹초가 돼서 들어가요. 내 시간도 내 삶도 없이 그냥 가게에 매여 있는 기분이에요. 가끔은 이게 사는 게 맞나 싶어요.

댓글 5

  • 익명45792026.08.22

    사장님 마음 너무 알 것 같아요

  • 익명2026.08.22

    그 허무함 깊이 공감해요

  • 익명94412026.08.22

    오늘 하루도 잘 버텼어요 우리

  • 익명41822026.08.23

    작은 행복이라도 찾아봐요

  • 익명75392026.08.23

    다들 그렇게 버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