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는 건가 싶은 날이 많아요
익
익명5256
2026.08.212753
아침에 더위 속을 뚫고 나와서 밤까지 일하고 녹초가 돼서 들어가요. 내 시간도 내 삶도 없이 그냥 가게에 매여 있는 기분이에요. 가끔은 이게 사는 게 맞나 싶어요.
아침에 더위 속을 뚫고 나와서 밤까지 일하고 녹초가 돼서 들어가요. 내 시간도 내 삶도 없이 그냥 가게에 매여 있는 기분이에요. 가끔은 이게 사는 게 맞나 싶어요.
사장님 마음 너무 알 것 같아요
그 허무함 깊이 공감해요
오늘 하루도 잘 버텼어요 우리
작은 행복이라도 찾아봐요
다들 그렇게 버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