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노릇 한다고 정작 제 인생은 사라진 것 같아요
익
익명
2026.08.243452
가족 먹여 살린다고 몇 년째 쉬는 날도 취미도 없이 가게에만 매달렸어요.
문득 거울을 보니 폭삭 늙은 얼굴만 남고 나라는 사람은 어디론가 사라진 것 같아요.
다 가족 위한 거라지만 정작 나는 어디에 있나 싶어 허무해요.
가족 먹여 살린다고 몇 년째 쉬는 날도 취미도 없이 가게에만 매달렸어요.
문득 거울을 보니 폭삭 늙은 얼굴만 남고 나라는 사람은 어디론가 사라진 것 같아요.
다 가족 위한 거라지만 정작 나는 어디에 있나 싶어 허무해요.
그 허무함 저도 매일 느껴요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로
가장은 자기 인생을 잊고 살죠
가족 위한 것도 좋지만 본인도 챙기세요
당신 인생도 소중해요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