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못 내서 임대인한테 또 양해 문자 보냈어요
익
익명6691
2026.07.237820
지난달도 며칠 미뤘는데 이번 달도 결국 손이 모자라서 또 문자를 돌렸어요.
같은 말 두 번 하려니 자존심이 바닥까지 떨어지네요.
문자 보내고 답장 올 때까지 핸드폰만 쳐다봤어요.
지난달도 며칠 미뤘는데 이번 달도 결국 손이 모자라서 또 문자를 돌렸어요.
같은 말 두 번 하려니 자존심이 바닥까지 떨어지네요.
문자 보내고 답장 올 때까지 핸드폰만 쳐다봤어요.
두 번째부터는 더 입이 안 떨어지죠
임대인이 좋은 분이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