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도 일한다고 남편이 또 토라졌어요
익
익명7653
2026.09.115011
가족끼리 어디 좀 가자는데 추석 연휴가 우리 가게엔 대목이라 도저히 못 쉰다고 했더니 남편이 입을 닫아버렸어요.
나도 놀고 싶지 누가 일하고 싶어서 이러나 싶어 서럽더라구요.
돈 버는 것도 가족 위한 건데 그 마음을 몰라주니 외로워요.
가족끼리 어디 좀 가자는데 추석 연휴가 우리 가게엔 대목이라 도저히 못 쉰다고 했더니 남편이 입을 닫아버렸어요.
나도 놀고 싶지 누가 일하고 싶어서 이러나 싶어 서럽더라구요.
돈 버는 것도 가족 위한 건데 그 마음을 몰라주니 외로워요.
고생하는 거 알면서도 서운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