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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때문에 남편이랑 매일 싸우다 이제 말도 안 섞어요

익명
약 8시간 전5710

장사 안 된다고 그만두라는 남편이랑 여름 내내 같은 걸로 싸우다 보니 이제는 한집에서 말도 안 해요.

내 가게인데 남편 눈치를 봐야 하는 게 서글퍼요. 손님 없는 날엔 집에 들어가기가 더 무서워져서 차에 앉아 한참 있다 들어가요.

댓글 1

  • 익명5295약 1시간 전

    그 마음 너무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