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때문에 애 학부모 모임에 한 번도 못 나갔어요
익
익명4369
2026.08.054542
다른 엄마들은 모임도 하고 정보도 나누는데 저는 가게 때문에 한 번도 못 나갔어요. 그러다 보니 애 학교 일도 늘 늦게 알고 애가 소외되는 것 같아 마음이 쓰여요. 엄마가 시간이 없어서 애까지 끼지 못하게 하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
다른 엄마들은 모임도 하고 정보도 나누는데 저는 가게 때문에 한 번도 못 나갔어요. 그러다 보니 애 학교 일도 늘 늦게 알고 애가 소외되는 것 같아 마음이 쓰여요. 엄마가 시간이 없어서 애까지 끼지 못하게 하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
저도 한 번도 못 나가봤어요 ㅠㅠ
단톡방으로라도 소통하면 돼요
워킹맘은 다 그 고민 안고 살죠
너무 죄책감 갖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