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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손님 앞에서 저를 무시해요

익명3308
2026.07.022350

오래 일한 알바인데 요즘 손님 있는데서 제 지시를 대놓고 무시하고 비웃어요.

일은 잘해서 자르기도 애매하고 이대로 두자니 자존심이 상해서 견디기가 힘듭니다. 제가 너무 만만했나봐요.

댓글 5

  • 익명19942026.07.02

    한번은 단호하게 선을 그으셔야 해요

  • 익명41722026.07.02

    사장이 만만해보이면 끝이에요

  • 익명66142026.07.03

    일 잘해도 그건 아니죠

  • 익명27792026.07.03

    오래되면 다들 기어오르더라구요

  • 익명20762026.07.03

    기강 한번 잡으세요 안그럼 계속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