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손님 앞에서 저를 무시해요
익
익명3308
2026.07.022350
오래 일한 알바인데 요즘 손님 있는데서 제 지시를 대놓고 무시하고 비웃어요.
일은 잘해서 자르기도 애매하고 이대로 두자니 자존심이 상해서 견디기가 힘듭니다. 제가 너무 만만했나봐요.
오래 일한 알바인데 요즘 손님 있는데서 제 지시를 대놓고 무시하고 비웃어요.
일은 잘해서 자르기도 애매하고 이대로 두자니 자존심이 상해서 견디기가 힘듭니다. 제가 너무 만만했나봐요.
한번은 단호하게 선을 그으셔야 해요
사장이 만만해보이면 끝이에요
일 잘해도 그건 아니죠
오래되면 다들 기어오르더라구요
기강 한번 잡으세요 안그럼 계속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