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폐업 결정 미루는 제가 미련한걸까요
익
익명4406
2026.02.131460
누가 봐도 접어야 할 상황인데 미련 때문에 못접고 있어요. 그동안 들인 정과 돈 때문에. 객관적으로 보면 빨리 접는게 손해를 줄이는건데 마음이 안따라줘요. 결단 내리신 분들 어떻게 마음을 정리하셨나요.
누가 봐도 접어야 할 상황인데 미련 때문에 못접고 있어요. 그동안 들인 정과 돈 때문에. 객관적으로 보면 빨리 접는게 손해를 줄이는건데 마음이 안따라줘요. 결단 내리신 분들 어떻게 마음을 정리하셨나요.
그동안 들인 정과 돈 때문에 못접는 그 마음 미련한거 아니에요
미련은 누구나 있어요 그게 미련한게 아니라 정든거예요
객관적으론 빨리 접는게 손해 줄이는건데 마음이 안따라주죠
저도 끌다 끌다 접었는데 더 빨리 정할걸 후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