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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폐업 결정 미루는 제가 미련한걸까요

익명4406
2026.02.131460

누가 봐도 접어야 할 상황인데 미련 때문에 못접고 있어요. 그동안 들인 정과 돈 때문에. 객관적으로 보면 빨리 접는게 손해를 줄이는건데 마음이 안따라줘요. 결단 내리신 분들 어떻게 마음을 정리하셨나요.

댓글 6

  • 익명41992026.02.13

    그동안 들인 정과 돈 때문에 못접는 그 마음 미련한거 아니에요

    • 익명97232026.02.13

      미련은 누구나 있어요 그게 미련한게 아니라 정든거예요

    • 익명18802026.02.13

      객관적으론 빨리 접는게 손해 줄이는건데 마음이 안따라주죠

  • 익명75742026.02.14

    저도 끌다 끌다 접었는데 더 빨리 정할걸 후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