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학교에서 부모님 직업 발표를 부끄러워했대요
익
익명
2026.08.206131
담임선생님이 넌지시 알려주셨는데 우리 애가 부모 직업 이야기 나올 때 작아지더래요. 작은 가게 한다는 게 애한테 부끄러움이 됐다는 게 가슴을 후벼파요. 떳떳하게 일하는 건데 애 앞에서 당당하지 못한 제가 더 미워요.
담임선생님이 넌지시 알려주셨는데 우리 애가 부모 직업 이야기 나올 때 작아지더래요. 작은 가게 한다는 게 애한테 부끄러움이 됐다는 게 가슴을 후벼파요. 떳떳하게 일하는 건데 애 앞에서 당당하지 못한 제가 더 미워요.
애가 아직 어려서 그래요 자라면 알아요
장사도 떳떳한 일이라고 말해주세요
부모가 당당하면 애도 당당해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