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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살이 쪽 빠지는데 아무도 걱정 안 해줘서 서러워요

익명4314
2026.07.303751

여름 내내 더위에 시달리고 끼니도 거르니 살이 쭉쭉 빠지는데 정작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요. 가족도 다 제가 알아서 하겠거니 하고 손님은 그저 음식만 찾아요.

다 큰 어른이 이런 게 서러운가 싶다가도 누가 한 번만 괜찮냐고 물어줬으면 싶어요.

댓글 5

  • 익명33362026.07.31

    끼니부터 꼭 챙기세요 ㅠㅠ

  • 익명2026.07.31

    어른도 위로받고 싶은 거 당연해요

  • 익명98302026.07.31

    고생 많으세요 진짜로

  • 익명30962026.08.01

    그 한마디가 그렇게 그립죠

  • 익명20142026.08.02

    제가 물어볼게요 괜찮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