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살이 쪽 빠지는데 아무도 걱정 안 해줘서 서러워요
익
익명4314
2026.07.303751
여름 내내 더위에 시달리고 끼니도 거르니 살이 쭉쭉 빠지는데 정작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요. 가족도 다 제가 알아서 하겠거니 하고 손님은 그저 음식만 찾아요.
다 큰 어른이 이런 게 서러운가 싶다가도 누가 한 번만 괜찮냐고 물어줬으면 싶어요.
여름 내내 더위에 시달리고 끼니도 거르니 살이 쭉쭉 빠지는데 정작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요. 가족도 다 제가 알아서 하겠거니 하고 손님은 그저 음식만 찾아요.
다 큰 어른이 이런 게 서러운가 싶다가도 누가 한 번만 괜찮냐고 물어줬으면 싶어요.
끼니부터 꼭 챙기세요 ㅠㅠ
어른도 위로받고 싶은 거 당연해요
고생 많으세요 진짜로
그 한마디가 그렇게 그립죠
제가 물어볼게요 괜찮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