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라서 내 인건비 0원으로 잡고 버틴 지 1년 됐어요
익
익명2998
약 12시간 전2002
손익 맞추려고 제 월급을 아예 안 잡고 일한 지 일 년이 넘었어요. 통계상으로는 흑자지만 사실은 제 노동력을 공짜로 갈아넣는 거예요.
이걸 사업이라고 불러도 되는 건지 회의감이 들어요.
손익 맞추려고 제 월급을 아예 안 잡고 일한 지 일 년이 넘었어요. 통계상으로는 흑자지만 사실은 제 노동력을 공짜로 갈아넣는 거예요.
이걸 사업이라고 불러도 되는 건지 회의감이 들어요.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