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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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손님 앞에서 저한테 대들어서 분위기가 싸늘해졌어요

익명8601
2026.08.195650

바빠서 좀 빨리 움직이자고 했더니 알바가 손님들 다 보는 데서 큰소리로 대들었어요.

손님들 시선이 다 쏠리는데 사장 체면이고 뭐고 얼굴이 화끈거렸어요. 요즘은 알바 눈치까지 봐가며 말을 골라야 하나 싶어 서글퍼요.

댓글 5

  • 익명19462026.08.19

    그 서글픔 공감해요

  • 익명61132026.08.19

    따로 불러 얘기하는 게 나아요

  • 익명12632026.08.20

    사장이 눈치보는 시대네요 ㅠㅠ

  • 익명21592026.08.20

    손님 앞에서 그러면 진짜 난감하죠

  • 익명73942026.08.20

    신규 손님 첫 방문 때 다음에 쓸 작은 혜택 하나 쥐여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