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가는 손님들 보면 부럽다 못해 화가 나요
익
익명3474
2026.07.253660
폭염에 가게 지키는데 캐리어 끌고 들뜬 얼굴로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 처음엔 부럽다가 이제는 괜히 화가 나요. 나는 언제 저렇게 마음 편히 쉬어보나 싶어서요.
이런 못난 마음이 드는 제 자신이 또 싫어져서 악순환이에요.
폭염에 가게 지키는데 캐리어 끌고 들뜬 얼굴로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 처음엔 부럽다가 이제는 괜히 화가 나요. 나는 언제 저렇게 마음 편히 쉬어보나 싶어서요.
이런 못난 마음이 드는 제 자신이 또 싫어져서 악순환이에요.
그 마음 못난 거 아니에요 당연한 거예요
사장님도 언젠가 꼭 쉴 날 와요 ㅠㅠ
하루라도 진짜 쉬어보셔야 해요
저도 휴가객 보면 부럽고 서럽고 그래요
쉬지 못하니 마음이 메마르는 거죠
ㅋㅋ 오늘 안 풀린 거 그냥 날씨 탓하고 넘기세요. 사장님 잘못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