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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가는 손님들 보면 부럽다 못해 화가 나요

익명3474
2026.07.253660

폭염에 가게 지키는데 캐리어 끌고 들뜬 얼굴로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 처음엔 부럽다가 이제는 괜히 화가 나요. 나는 언제 저렇게 마음 편히 쉬어보나 싶어서요.

이런 못난 마음이 드는 제 자신이 또 싫어져서 악순환이에요.

댓글 6

  • 익명74272026.07.26

    그 마음 못난 거 아니에요 당연한 거예요

  • 익명39512026.07.26

    사장님도 언젠가 꼭 쉴 날 와요 ㅠㅠ

  • 익명2026.07.27

    하루라도 진짜 쉬어보셔야 해요

  • 익명2026.07.27

    저도 휴가객 보면 부럽고 서럽고 그래요

  • 익명2026.07.27

    쉬지 못하니 마음이 메마르는 거죠

  • 익명2026.07.27

    ㅋㅋ 오늘 안 풀린 거 그냥 날씨 탓하고 넘기세요. 사장님 잘못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