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가는 손님들 보면 부럽다 못해 화가 나요
익
익명3474
약 16시간 전2500
폭염에 가게 지키는데 캐리어 끌고 들뜬 얼굴로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 처음엔 부럽다가 이제는 괜히 화가 나요. 나는 언제 저렇게 마음 편히 쉬어보나 싶어서요.
이런 못난 마음이 드는 제 자신이 또 싫어져서 악순환이에요.
폭염에 가게 지키는데 캐리어 끌고 들뜬 얼굴로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 처음엔 부럽다가 이제는 괜히 화가 나요. 나는 언제 저렇게 마음 편히 쉬어보나 싶어서요.
이런 못난 마음이 드는 제 자신이 또 싫어져서 악순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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