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동네에서 더는 답이 없다는 결론이 섰어요
익
익명1775
2026.07.12930
이런저런 노력 다 해봤지만 이 상권 자체가 죽어서 뭘 해도 안 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자리를 옮기든 업종을 바꾸든 여기선 더 끌고 갈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막상 떠나려니 두렵네요.
이런저런 노력 다 해봤지만 이 상권 자체가 죽어서 뭘 해도 안 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자리를 옮기든 업종을 바꾸든 여기선 더 끌고 갈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막상 떠나려니 두렵네요.
결론 내린 것만도 다행이에요
상권 판단은 냉정하게 잘하셨어요
이전도 비용이니 따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