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두개 하다가 둘다 휘청
익
익명2725
2026.02.125130
하나 잘되니까 욕심내서 2호점 냈다가 둘다 관리 안되고 휘청거려요. 분신술도 아니고 몸은 하나인데. 차라리 하나만 잘할걸. 욕심이 화를 부른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 잘되니까 욕심내서 2호점 냈다가 둘다 관리 안되고 휘청거려요. 분신술도 아니고 몸은 하나인데. 차라리 하나만 잘할걸. 욕심이 화를 부른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 잘되니 욕심내서 2호점 냈다가 둘다 휘청 진짜 흔한 실수예요. 몸은 하나니까요.
맞아요 욕심이 화를 부른다는말 진짜네요. 저도 똑같이 당해서 결국 하나 접었어요.
둘중 가능성 낮은 하나는 빨리 정리하는것도 방법이에요. 분산되면 둘다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