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진상 부리고 간 날은 며칠을 앓아요
익
익명7352
약 14시간 전1110
오늘 한 손님이 별것도 아닌 걸로 소리 지르고 갔는데 아직도 손이 떨려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죄인처럼 사과만 했어요.
멘탈이 예전 같지 않아서 작은 일에도 무너져요.
오늘 한 손님이 별것도 아닌 걸로 소리 지르고 갔는데 아직도 손이 떨려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죄인처럼 사과만 했어요.
멘탈이 예전 같지 않아서 작은 일에도 무너져요.
마음 많이 약해지셨나 봐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