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진상 부리고 간 날은 며칠을 앓아요
익
익명7352
2026.07.222240
오늘 한 손님이 별것도 아닌 걸로 소리 지르고 갔는데 아직도 손이 떨려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죄인처럼 사과만 했어요.
멘탈이 예전 같지 않아서 작은 일에도 무너져요.
오늘 한 손님이 별것도 아닌 걸로 소리 지르고 갔는데 아직도 손이 떨려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죄인처럼 사과만 했어요.
멘탈이 예전 같지 않아서 작은 일에도 무너져요.
마음 많이 약해지셨나 봐요 토닥토닥
그런 날은 빨리 잊는 게 약이에요
저도 떨림이 며칠 가더라구요
진상은 사장 잘못이 아니에요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