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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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몸살 나서 처음으로 가게 문을 하루 닫았어요

익명9858
2026.09.022950

열이 39도까지 올라서 도저히 못 버티고 몇 년 만에 처음으로 가게를 하루 닫았어요. 누워서도 오늘 매출이며 단골 떨어질 걱정에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아픈데도 마음 놓고 못 쉬는 게 자영업의 비애네요.

댓글 5

  • 익명59142026.09.04

    누워서도 가게 걱정하는 거 저도 그래요

  • 익명75762026.09.04

    건강부터 챙기세요 매출은 따라와요

  • 익명34832026.09.05

    ㅠㅠ 얼른 나으세요

  • 익명10222026.09.05

    아플 땐 쉬는 게 맞아요

  • 익명67332026.09.05

    하루 닫는 결정도 큰 용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