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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도 새벽 장 보고 가게 여는 게 일상이에요

익명
2026.08.297062

연휴라고 장이 다 쉬는 것도 아니라 새벽에 재료 떼러 나가요. 명절 새벽에 시장에서 저 같은 사람들 보면 동지애 같은 게 느껴지면서도 서글퍼요.

남들 명절 단잠 잘 때 우린 똑같이 일하는구나 싶어서요.

댓글 6

  • 익명2026.08.29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존경합니다

  • 익명41052026.08.30

    몸 상하지 않게 챙기세요

  • 익명91412026.08.30

    명절 새벽 시장에 다 사장님들이죠

  • 익명2026.08.30

    저도 명절 새벽 장 봐요

  • 익명2026.09.01

    그 동지애가 위로면서 서럽죠

  • 익명67772026.09.01

    한 달 정산하는데 들어온 것보다 나간 게 많을 때, 저도 그 막막함 잘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