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던 알바가 갑자기 그만둔다고 통보했어요
익
익명7629
2026.07.201243
손발 척척 맞던 친구라 의지를 많이 했는데 다음 주까지만 한대요. 새 사람 가르칠 생각하니 벌써 진이 빠져요. 사람한테 정 주는 게 이제 무섭네요.
손발 척척 맞던 친구라 의지를 많이 했는데 다음 주까지만 한대요. 새 사람 가르칠 생각하니 벌써 진이 빠져요. 사람한테 정 주는 게 이제 무섭네요.
정 주기 무섭다는 말 너무 공감돼요
그동안 고마웠던 만큼 더 서운하죠
좋은 알바 잃으면 진짜 타격이죠
새 사람도 또 좋은 인연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