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잘하던 알바가 갑자기 그만둔다고 통보했어요

익명7629
2026.07.201243

손발 척척 맞던 친구라 의지를 많이 했는데 다음 주까지만 한대요. 새 사람 가르칠 생각하니 벌써 진이 빠져요. 사람한테 정 주는 게 이제 무섭네요.

댓글 4

  • 익명30562026.07.20

    정 주기 무섭다는 말 너무 공감돼요

  • 익명2026.07.20

    그동안 고마웠던 만큼 더 서운하죠

  • 익명2026.07.20

    좋은 알바 잃으면 진짜 타격이죠

  • 익명13482026.07.21

    새 사람도 또 좋은 인연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