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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때문에 가족한테 말 못 하고 혼자 삼키고 있어요

익명1180
2026.08.143350

가게 사정이 이렇게 안 좋은 걸 가족한테 차마 말을 못 했어요.

걱정 끼칠까봐 괜찮은 척하는데 혼자 끌어안으니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이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솔직하게 털어놔야 할 텐데 입이 안 떨어져요.

댓글 5

  • 익명61792026.08.14

    가족은 생각보다 든든한 편이에요

  • 익명32552026.08.15

    혼자 끙끙대지 마세요 ㅠㅠ

  • 익명78902026.08.15

    솔직하게 말하면 한결 가벼워져요

  • 익명2026.08.15

    저도 말 못 하다 더 키웠어요

  • 익명2026.08.16

    혼자 삼키면 더 곪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