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알바가 손님이 진상이라 못 견디겠다며 울고 나갔어요
익
익명4755
2026.08.034150
진상 손님 한 명한테 심하게 시달린 알바가 끝나고 저한테 울면서 더는 못 하겠다고 나가버렸어요.
더 보호해주지 못한 제 탓 같아서 붙잡지도 못했어요.
손님한테 치이고 직원한테 미안하고 그 사이에서 사장만 양쪽으로 깨지는 게 여름마다 반복되니 지치네요.
진상 손님 한 명한테 심하게 시달린 알바가 끝나고 저한테 울면서 더는 못 하겠다고 나가버렸어요.
더 보호해주지 못한 제 탓 같아서 붙잡지도 못했어요.
손님한테 치이고 직원한테 미안하고 그 사이에서 사장만 양쪽으로 깨지는 게 여름마다 반복되니 지치네요.
사장님 탓만은 아니에요
고생 많으셨어요
우는 알바 보면 마음 무너지죠 ㅠㅠ
둘 사이에서 깨지는 거 공감해요
진상 손님은 사장이 막아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