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새벽에 혼자 가게 정리하다 그냥 멍하니 앉아만 있었어요
익
익명3838
2026.09.076500
마감하고 쌀쌀한 새벽에 혼자 의자 올리고 바닥 닦다가 갑자기 다 부질없어서 손을 놨어요. 불 꺼진 가게에 한참을 그냥 앉아있었어요.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래서 여기에라도 적어둬요.
마감하고 쌀쌀한 새벽에 혼자 의자 올리고 바닥 닦다가 갑자기 다 부질없어서 손을 놨어요. 불 꺼진 가게에 한참을 그냥 앉아있었어요.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래서 여기에라도 적어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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