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며느리 노릇 못 한다고 시댁서 들은 말이 가슴에 박혔어요
익
익명1132
2026.09.031332
올해도 차례 준비 못 도왔다고 시어머니가 요즘 며느리는 명절을 우습게 안다며 한참을 나무라셨어요.
가게 새벽까지 붙잡고 산 거 한마디면 끝날 텐데 그 사정은 아무도 안 물어요.
며느리이기 전에 저도 누군가의 딸인데 명절마다 이렇게 깎이는 게 너무 서러워요.
올해도 차례 준비 못 도왔다고 시어머니가 요즘 며느리는 명절을 우습게 안다며 한참을 나무라셨어요.
가게 새벽까지 붙잡고 산 거 한마디면 끝날 텐데 그 사정은 아무도 안 물어요.
며느리이기 전에 저도 누군가의 딸인데 명절마다 이렇게 깎이는 게 너무 서러워요.
사정 안 물어주는 게 제일 서럽죠 ㅠㅠ
담아두지 마세요 잘못한 거 없어요
사장님도 누군가의 귀한 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