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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적자 메우려고 노후 적금을 결국 깼어요

익명4335
2026.08.164452

노후 대비로 붓던 적금을 비수기 적자 메우려고 깼어요.

미래를 위해 모으던 돈으로 오늘을 버티고 있으니 마음이 참 무겁네요. 깰 때 직원 앞이라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속은 무너졌어요.

댓글 5

  • 익명16582026.08.16

    적금 깰 때 그 마음 너무 알아요

  • 익명2026.08.16

    8월만 넘기면 다시 모으면 돼요

  • 익명79762026.08.16

    당장 살아야 미래도 있는 거예요

  • 익명58782026.08.17

    저도 보험까지 해지했어요

  • 익명2026.08.17

    버티는 게 우선이에요 자책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