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적자 메우려고 노후 적금을 결국 깼어요
익
익명4335
2026.08.164452
노후 대비로 붓던 적금을 비수기 적자 메우려고 깼어요.
미래를 위해 모으던 돈으로 오늘을 버티고 있으니 마음이 참 무겁네요. 깰 때 직원 앞이라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속은 무너졌어요.
노후 대비로 붓던 적금을 비수기 적자 메우려고 깼어요.
미래를 위해 모으던 돈으로 오늘을 버티고 있으니 마음이 참 무겁네요. 깰 때 직원 앞이라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속은 무너졌어요.
적금 깰 때 그 마음 너무 알아요
8월만 넘기면 다시 모으면 돼요
당장 살아야 미래도 있는 거예요
저도 보험까지 해지했어요
버티는 게 우선이에요 자책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