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방학인데 같이 있어주질 못해 죄책감뿐이에요
익
익명1221
2026.07.132952
여름방학이라 애가 집에 혼자 있는데 저는 가게 나와야 하니 점심도 챙겨주질 못해요.
전화하면 심심하다고 엄마 언제 오냐고 묻는데 가슴이 미어져요. 다른 집 애들 캠프 가고 여행 갈 때 우리 애만 빈집에 있는 것 같아 미안해 죽겠어요.
여름방학이라 애가 집에 혼자 있는데 저는 가게 나와야 하니 점심도 챙겨주질 못해요.
전화하면 심심하다고 엄마 언제 오냐고 묻는데 가슴이 미어져요. 다른 집 애들 캠프 가고 여행 갈 때 우리 애만 빈집에 있는 것 같아 미안해 죽겠어요.
잠깐이라도 점심 같이 먹으러 가보세요
저도 애 혼자 두고 나와서 마음 아파요
사장님 최선을 다하고 계세요
애는 엄마 사랑 다 알아요
방학 때 제일 미안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