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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한 번 못 가고 이자 갚느라 8월을 다 보냈어요

익명
2026.08.022151

남들 다 가는 여름휴가를 저는 또 가게 빚 갚느라 못 갔어요.

일하면서도 머릿속엔 다음 달 이자 생각뿐이에요. 쉬어도 쉬는 게 아니고 일해도 남는 게 없는 여름이네요.

댓글 5

  • 익명2026.08.02

    사장은 휴가가 제일 사치죠

  • 익명2026.08.02

    쉬어도 머릿속엔 빚 생각뿐이에요

  • 익명2026.08.03

    저도 몇 년째 휴가가 뭔지 몰라요

  • 익명41682026.08.05

    그래도 버티는 게 대단한 거예요

  • 익명97752026.08.05

    단골 생일이나 기념일 한 번 챙겨주면 그 한 명이 가게 알리고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