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한 번 못 가고 이자 갚느라 8월을 다 보냈어요
익
익명
2026.08.022151
남들 다 가는 여름휴가를 저는 또 가게 빚 갚느라 못 갔어요.
일하면서도 머릿속엔 다음 달 이자 생각뿐이에요. 쉬어도 쉬는 게 아니고 일해도 남는 게 없는 여름이네요.
남들 다 가는 여름휴가를 저는 또 가게 빚 갚느라 못 갔어요.
일하면서도 머릿속엔 다음 달 이자 생각뿐이에요. 쉬어도 쉬는 게 아니고 일해도 남는 게 없는 여름이네요.
사장은 휴가가 제일 사치죠
쉬어도 머릿속엔 빚 생각뿐이에요
저도 몇 년째 휴가가 뭔지 몰라요
그래도 버티는 게 대단한 거예요
단골 생일이나 기념일 한 번 챙겨주면 그 한 명이 가게 알리고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