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솔직히 명절에 본가도 못가요

익명2312
2026.04.175130

명절에 장사하느라 본가에 못간지 몇년째예요. 부모님 연세도 있으신데 죄송하고. 명절 대목이라 더 일해야 하니까. 돈 벌자고 가족을 못보는 이 생활이 가끔 회의감이 들어요. 다들 명절에 가족 어떻게 챙기세요.

댓글 3

  • 익명2026.04.17

    명절 대목이라 더 일해야 하니 본가 못가는거 저도 마찬가지예요

    • 익명62212026.04.17

      부모님 연세 있으신데 죄송한 그 마음 진짜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