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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안 보이는 노동에 마음이 닳아요

익명8577
2026.08.231530

여름 지나면 좀 나으려나 했는데 그다음엔 또 다른 고비가 기다리고 있겠죠. 끝이 안 보이는 일에 마음이 자꾸 닳아가요. 언제쯤 한숨 돌릴 수 있을지 그게 제일 막막합니다.

댓글 3

  • 익명60392026.08.24

    잠깐씩 숨 돌리며 가요 우리

  • 익명56252026.08.24

    그래도 한 고비씩 넘어가는 거죠

  • 익명94142026.08.25

    끝이 안 보인다는 말 너무 와닿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