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주고 들어왔는데 후회막심
익
익명5582
2026.03.243130
좋은 자리라고 권리금 5천 주고 들어왔는데 막상 해보니 매출이 영 별로예요. 앞사람이 매출 부풀린거 같아요. 이미 돈은 다 줬고 빼지도 못하고. 권리금 그거 정말 신중하게 줘야 합니다.
좋은 자리라고 권리금 5천 주고 들어왔는데 막상 해보니 매출이 영 별로예요. 앞사람이 매출 부풀린거 같아요. 이미 돈은 다 줬고 빼지도 못하고. 권리금 그거 정말 신중하게 줘야 합니다.
앞사람이 매출 부풀린거 같다는거 진짜 흔한 일이에요. 권리금 신중하게 줘야 한다는말 백번 맞아요.
맞아요 저도 권리금 주고 들어와서 후회했어요. 들어오기전 며칠 지켜봤어야 했는데 말이죠.
5천이면 적은돈도 아닌데 이미 줬으니 더 속상하시겠어요. 지금은 매출 살리는데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