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제가 몸살로 누우니 아이가 밥을 굶었더라고요
익
익명8178
2026.09.137340
명절 끝나고 몸살로 며칠 앓아누웠는데 아이가 라면으로 끼니 때운 걸 뒤늦게 알고 가슴이 철렁했어요. 가게도 살림도 혼자 다 짊어지다 보니 제가 쓰러지면 집이 통째로 멈춰버려요. 나 하나 무너지면 안 되는데 몸이 자꾸 말을 안 들어서 무서워요.
명절 끝나고 몸살로 며칠 앓아누웠는데 아이가 라면으로 끼니 때운 걸 뒤늦게 알고 가슴이 철렁했어요. 가게도 살림도 혼자 다 짊어지다 보니 제가 쓰러지면 집이 통째로 멈춰버려요. 나 하나 무너지면 안 되는데 몸이 자꾸 말을 안 들어서 무서워요.
혼자 다 짊어지지 마세요
주변에 도움 청하는 것도 용기예요
사장님 쓰러지면 다 멈추니 더 무섭죠
건강부터 챙기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