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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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제가 몸살로 누우니 아이가 밥을 굶었더라고요

익명8178
2026.09.137340

명절 끝나고 몸살로 며칠 앓아누웠는데 아이가 라면으로 끼니 때운 걸 뒤늦게 알고 가슴이 철렁했어요. 가게도 살림도 혼자 다 짊어지다 보니 제가 쓰러지면 집이 통째로 멈춰버려요. 나 하나 무너지면 안 되는데 몸이 자꾸 말을 안 들어서 무서워요.

댓글 4

  • 익명55562026.09.13

    혼자 다 짊어지지 마세요

  • 익명약 24시간 전

    주변에 도움 청하는 것도 용기예요

  • 익명5788약 9시간 전

    사장님 쓰러지면 다 멈추니 더 무섭죠

  • 익명3456약 7시간 전

    건강부터 챙기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