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끊어질 것 같은데 병원 갈 시간이 없어요
익
익명
2026.07.20860
여름 내내 무거운 거 나르고 종일 서 있다 보니 허리가 펴지질 않아요. 병원 가야 하는데 하루 문 닫으면 그날 월세가 안 나와서 진통제로 버티고 있어요. 이러다 몸 먼저 무너질 것 같은데 멈출 수가 없네요.
여름 내내 무거운 거 나르고 종일 서 있다 보니 허리가 펴지질 않아요. 병원 가야 하는데 하루 문 닫으면 그날 월세가 안 나와서 진통제로 버티고 있어요. 이러다 몸 먼저 무너질 것 같은데 멈출 수가 없네요.
몸 상하면 가게도 끝이에요 꼭 병원 가세요
하루 닫아도 안 망해요 진짜로
건강이 먼저예요 사장님
진통제로 버티는 거 진짜 위험해요
저도 허리 나가서 후회 중이에요
손님이 이제 단골이라고 직접 말해주는 거 ㅋㅋ 저도 그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기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