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매일 곱씹어요
익
익명
2026.07.131700
여름밤 마감하고 집에 오면 멀쩡한 직장 그만둔 그날부터 다 잘못된 건가 매일 곱씹어요. 후회해봤자 소용없는 걸 아는데도 머릿속에서 그 생각이 안 떠나요. 자존감이고 뭐고 그냥 내가 내 인생을 망쳤다는 자책만 남았어요.
여름밤 마감하고 집에 오면 멀쩡한 직장 그만둔 그날부터 다 잘못된 건가 매일 곱씹어요. 후회해봤자 소용없는 걸 아는데도 머릿속에서 그 생각이 안 떠나요. 자존감이고 뭐고 그냥 내가 내 인생을 망쳤다는 자책만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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