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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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수기라는데 저는 빚 막느라 성수기인 줄도 모르겠어요

익명9388
2026.08.312040

다들 가을이 대목이라 들떠 있는데 저는 매일 결제대금 막느라 성수기가 온 줄도 몰랐어요.

손님이 와도 마음 한구석은 다음 막을 돈 생각뿐이에요.

남들 대목 누릴 때 저는 빚에 쫓겨 사는 게 서글퍼요.

댓글 4

  • 익명83422026.09.01

    저도 성수기를 성수기로 못 느낀 지 오래예요

  • 익명38852026.09.02

    빚에 쫓기면 대목도 안 보이죠

  • 익명59322026.09.02

    대목 매출 들어올 때 우선순위 정하세요

  • 익명56162026.09.03

    조금씩이라도 빚 줄이면 숨통 트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