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손님이라고 외상 줬다가 돈도 사람도 잃었어요
익
익명4137
2026.07.011050
단골이라 믿고 외상 몇번 줬더니 이제 연락도 안받고 가게도 안와요. 큰돈은 아닌데 사람한테 배신당한게 더 속상합니다. 정 주면 안되는 직업인가 싶어서 마음이 닫혀버렸어요.
단골이라 믿고 외상 몇번 줬더니 이제 연락도 안받고 가게도 안와요. 큰돈은 아닌데 사람한테 배신당한게 더 속상합니다. 정 주면 안되는 직업인가 싶어서 마음이 닫혀버렸어요.
돈보다 마음이 더 상하죠
저도 똑같이 당하고 외상 끊었어요
사람 거르는 수업료라 치세요ㅠ
차라리 잘됐다 생각하세요 진상 거른거
외상은 정말 주는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