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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손님이라고 외상 줬다가 돈도 사람도 잃었어요

익명4137
2026.07.011050

단골이라 믿고 외상 몇번 줬더니 이제 연락도 안받고 가게도 안와요. 큰돈은 아닌데 사람한테 배신당한게 더 속상합니다. 정 주면 안되는 직업인가 싶어서 마음이 닫혀버렸어요.

댓글 5

  • 익명23772026.07.01

    돈보다 마음이 더 상하죠

  • 익명2026.07.02

    저도 똑같이 당하고 외상 끊었어요

  • 익명75642026.07.02

    사람 거르는 수업료라 치세요ㅠ

  • 익명63562026.07.02

    차라리 잘됐다 생각하세요 진상 거른거

  • 익명29012026.07.03

    외상은 정말 주는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