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 한 번 더 해보자 했던 마음이 며칠 만에 식었어요
익
익명
2026.09.043750
선선해지면 손님 돌아올까 싶어 다시 메뉴도 손보고 의욕 내봤는데 반응이 없으니 며칠 만에 다시 가라앉았어요.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는 게 이제 지긋지긋해요. 희망 고문이 제일 힘드네요.
선선해지면 손님 돌아올까 싶어 다시 메뉴도 손보고 의욕 내봤는데 반응이 없으니 며칠 만에 다시 가라앉았어요.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는 게 이제 지긋지긋해요. 희망 고문이 제일 힘드네요.
희망 고문이라는 말 너무 공감돼요
저도 그 롤러코스터 타봤어요 ㅠㅠ
기대와 실망 반복이 제일 지치죠
조금만 더 버텨봐요
결과는 좀 더 시간 두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