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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한 번 더 해보자 했던 마음이 며칠 만에 식었어요

익명
2026.09.043750

선선해지면 손님 돌아올까 싶어 다시 메뉴도 손보고 의욕 내봤는데 반응이 없으니 며칠 만에 다시 가라앉았어요.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는 게 이제 지긋지긋해요. 희망 고문이 제일 힘드네요.

댓글 5

  • 익명95582026.09.04

    희망 고문이라는 말 너무 공감돼요

  • 익명17832026.09.04

    저도 그 롤러코스터 타봤어요 ㅠㅠ

  • 익명59212026.09.04

    기대와 실망 반복이 제일 지치죠

  • 익명63802026.09.05

    조금만 더 버텨봐요

  • 익명72822026.09.06

    결과는 좀 더 시간 두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