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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게 비운 사이 단골 떠날까 봐 못 쉬어요

익명
2026.09.042460

딱 하루만 닫고 가족 얼굴 보고 싶은데 그 하루에 단골이 다른 데로 갈까 봐 불안해요. 결국 또 못 쉬고 명절 내내 가게에 매여 있게 되네요.

쉴 자유 하나 마음대로 못 가지는 게 사장이라는 자리인가 봐요.

댓글 6

  • 익명2026.09.04

    고생 많으세요 마음 챙기시고요

  • 익명24392026.09.05

    그 불안 때문에 평생 못 쉬죠

  • 익명2026.09.06

    하루 닫는다고 단골 안 떠나요

  • 익명2026.09.06

    사장은 명절이 없죠 정말

  • 익명56212026.09.06

    하루쯤은 사장님을 위해 쓰세요

  • 익명2026.09.06

    저도 똑같은 이유로 못 닫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