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환절기 들어 매출도 마음도 같이 식어가는 게 느껴져요

익명3754
2026.08.292223

날씨 식어가듯 매출도 의욕도 같이 차갑게 식어가는 게 느껴져요. 뜨겁게 시작했던 마음은 어디 가고 이제 그냥 관성으로 셔터를 올려요. 이 식어버린 마음을 어떻게 다시 데워야 할지 모르겠어요.

댓글 2

  • 익명42472026.08.31

    관성으로 버티는 시기 다 있어요

  • 익명21792026.08.31

    식은 마음도 다시 데워질 때 와요